재물운이 달라질 수 있다 풍수지리 시계 위치의 비밀새 창 열림
작성자미묘한얼음조각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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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들어가기 앞서,시계에서 30만원 이내는 매우매우 싼 가격으로큰 기대는 아니되옵니다!!시계에 관심 없는 분들이 손목 시계'>시계'>시계 한번 차보려 찾아보면 생각보다 가격대가 높아서 당황스러우실텐데요.오늘은 디자인, 성능 등주인장의 주관적 견해가 잔뜩 들어간초저가 라인 시계'>시계'>시계 추천드리려 합니다.참고로 알리발 시계의 가성비가 대단한데,다양한 라인에 대한 경험이 적고정보도 많지 않아 배제한 점.그리고 시계의 가격은 자주 변동되는 점참고 부탁드립니다.카시오 지샥GW-M5610U[출처: 카시오 공식 홈페이지]가격: 약 15~20만원사이즈: 46.7 x 43.2 x 12.7 mm무게: 52g소재: 우레탄글라스: 미네랄방수: 20 bar기타: 터프솔라, 세계 시간, 스톱워치, 타이머, 알람, 풀오토캘린더, LED 백라이트 등[출처: 카시오 공식 홈페이지]장점유지비용 거의 없음정확도 매우 뛰어남가벼움지샥만의 특유 내구성으로 안부숴짐다이얼에 위치한 빨간 테두리 매우 잘생김단점디지털 시계로, 호불호 탈 수 있음우레탄 오래 쓰면 끈 뜯어짐디지털 시계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주인장이유일하게 이뻐서 구매했었던 디지털 시계임다.진짜 어어어엄청 단단해서 막 굴려도 되는 장점이 있지만..너무 막 굴린 탓일까 대충 5년? 정도 쓰니까스트랩이 끊어져버리더라구요..시계를 정리하다 방출되었지만나름 대만족했던 시계'>시계'>시계 중 하나.시티즌BM8180[출처: 시티즌 공식 홈페이지]가격: 약 20~30만원케이스: 37mm두께: 9mm무게: 약 69g소재: 스틸글라스: 미네랄 글라스방수: 10 bar기타: 에코드라이브[출처: 시티즌 공식 홈페이지]장점저렴한 가격으로 필드워치 시식 가능가볍고 막 차기 좋음에코드라이브로 충전 스트레스 X단점마감은 좀 아쉬움필드워치 특성상 나토 스트랩이 가장 어울림보통 필드워치 추천해달라고 하면100만원이 넘어가는 해밀턴의 카키필드만이야기가 나와서 넣어봤습니다.단점 중 나토 스트랩이 가장 어울리는게 왜 단점이냐..너무 빨리 수명이 다해버립니다ㅠ금방 너덜너덜 더럽더럽..마감 퀄이 아쉬우나 다이얼에 코박고구경하는 수준이 아니면 괜찮다보니저렴한 필드워치를 찾고 계신다면아주 딱일거 같습니다.시티즌의 가성비는 가히 최고라 부를 수 있다!!믿고 쓰는 시티즌.세이코SSB 시리즈[출처: 세이코 공식 홈페이지]가격: 약 20~30만원기능: 크로노그래프방수: 10 bar 다수 보유[출처: 세이코 공식 홈페이지]장점스포티한 디자인 잘 뽑음입문 크로노그래프로 제격단점두께가 꽤 있는 편무브 혹은 스펙은 무난저렴한 크로노그래프 모델을 다수 보유한세이코의 SSB라인.주인장은 SBTR라인을 보유 중이지만SSB라인이 다양한 모델이 많아초저가 시계'>시계'>시계 추천으로 SSB를 소개드립니다.개인적으론 약간 묵직하고 가성비 느낌까진아닌 것과 요새는 SSB라인도가격이 점점 올라가는 추세인 것이 아쉽지만이 가격에 다양한 디자인을 맛 볼 수 있는 것이꽤 큰 메리트라 추천 꾸욱~!오리엔트WV0041TX[출처: 오리엔트 공식 홈페이지]가격: 약 20~30만원케이스: 42mm두께: 11.7mm무게: 129g소재: 스틸글라스: 미네랄 글라스방수: 10 bar기타: 스톱워치, 광충전 등장점70년대 레트로 느낌 잘 살림판다 다이얼 맛있음존재감 좋음단점AS접근성이 매우 안좋음실물이 훨씬 잘생겼던 오리엔트의 판다 모델.시티즌이나 세이코 로고 보다가오리엔트 로고 보니 괜히 힐링ㅋㅋㅋ위엔 적진 않았지만데이트 위치가 애매한 곳에 있어서날짜 굳이 안맞게 하고 다녀도별로 불편하지 않은 것이 매우 큰 장점.시티즌 젠신 사려다가 러그 맘에 안들어서비슷하게 생긴 오리엔트 이 모델 고민중타이맥스Timex Q Reissue 38mm[출처: 타이맥스 공식 홈페이지]가격: 약 20~30만원케이스: 38mm두께: 11.5mm무게: 86.1g소재: 스틸글라스: 아크릴방수: 5 bar기타: 데이데이트[출처: 타이맥스 공식 홈페이지]장점빈티지 감성 뿜뿜가격 대비 디자인 만족도 좋음건전지 교체 구조 낭만 터짐단점아크릴 글라스 아크릴 아크릴 아크릴 아크릴브슬 퀄 약간 아쉽방수 스펙 애매펩시 베젤을 이 가격에 맛 볼 수 있다?이것만으로 아주 사랑스럽지요.더군다나 건전지 해치 구조가 레트로 감성까지담고 있어서 괜시리 침 흘리게 됩니다..스읍..다만 글라스가 개인적으로 극비선호인 아크릴이라..아크릴이 뭔가 만졌을 때 플라스틱 같다고 느껴지거등요..하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펩시 베젤 + 레트로 감성 이것만으로충분히 매력적인 시계라 볼 수 있다!30만원이 무슨 초저가냐구요?시계'>시계'>시계 시장에선 30만원이면 초저가라는게웃픈 현실인걸요?댓글에 알고 계시는 가성비 모델 이야기 해주시면찾아보고 참고하고 공부해보겠습니다~다음에 또 시간 나면 가격대가 좀 더 있는쿼츠 시계나 기계식/오토매틱 시계 추천으로돌아오겠습니다~!근래 바빠서 관리 잘 안했더니 방문자 수 박살 잼..시계 찾아보실 땐 검판 흰판 차이도알아두시면 좋겠지요?▽ ▽ 검판/흰판 차이 비교▽ ▽시계 보다보면 가장 눈에 밟히는 두 다이얼 색상. 검판이냐 흰판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저도 시계를 꽤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