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임산부 아기용품 쇼핑리스트 7탄|수유쿠션, 아기물티슈, 아티포페, 일본구매대행
작성자조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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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난바 가볼만한 곳 주방용품 거리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오사카 난바와 도톤보리 사이에 위치한 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는, 주방 용품의 천국이라 불릴 만큼주방과 식탁을 채워줄 온갖 아이템들이 끝없이 펼쳐지는 아케이드 형태의 상점가이다.기념품이나 선물로 좋은 일본 전통 식기부터 타코야키 팬, 전문 셰프용 칼까지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고,일본풍의 소품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남다르다. 오사카의 음식 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곳이자, 주방 기구와 생활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곳이기에 오사카 난바의 가볼만한 곳으로 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를 추천드린다. 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영업시간: 10시~18시-결제: 결제 방법 매장 마다 상이-주차: 인근 유료 주차장 이용Nanbasennichimae, Chuo Ward, Osaka, 542-0075 일본구글 맵 평점 4.2 리뷰 수 5,964개의 오사카 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는 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 1882년, 절 사이를 잇는 순례길 (호젠지 → 시텐노지 → 이마미야에비스 신사)로 시작되었다.1912년 화재로 대부분 소실되었지만, 곧 식기, 잡화 등을 판매하는 매장들이 생겼고 제 2차 세계대전 후 공습으로 다시 파괴되었지만, 전쟁 후 상업 거리로 재생되었고 1970년 지금의 아케이드로 정비되며 '주방용품 거리'가 되었다고 한다.이곳은 난바역에서 도보로 3~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오사카 여행 중 접근성이 좋으며, 오사카의 부엌으로 불리는 구로몬 시장과도 도보 5분 거리이기에 두 곳을 함께 둘러보는 알찬 코스로 여행 동선을 짜기에도 좋다.거리는 150미터 정도로 유리 천장이 있는 아케이드이기에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둘러 볼 수 있어 좋고 거대한 마네키네코(복을 부르는 고양이)와 형형색색의 일본식 등불이 독특한 로컬 감성을 더해호기심을 자극했고, 거리에는 현지인과 관광객이 뒤섞여 활기 넘치는 분위기가 느껴졌다.커다란 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 마네키네코가 웃으며 손을 흔들고 있고, 그 옆으로 붉은 종이우산과 큼직한 일본식 등이 매달려 있어 전통 시장의 분위기를 더욱 짙게 만들었고음식점이나 이자카야에서 사용할 법한 다양한 문패와 등이 진열된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 일본 전통 장식과 화려한 색감이 어우러져 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 특유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는 특히 일본식 칼이 유명한데 그중에서도 '사카이 이치몬지'라는 매장이 유명하며, 호텔에서 근무했을 당시 일식당의 조리팀 직원들이 이곳에서 칼을 구매해 가기도 했었다.사카이 이치몬지는 일본에서도 칼 제조로 유명한 도시 '사카이'의 전통 칼을 전문으로 취급하며,부엌칼부터 셰프용 칼까지 2,000종 이상의 다양한 칼을 갖추고 있어 '칼 백화점'같은 곳으로 매장 한쪽 보드에는 칼을 연마하는 장면을 담은 사진들과 연마 강좌 등 교육 프로그램 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 안내가 있어,이곳이 단순한 판매점이 아니라 칼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임을 보여주고 있었다.진열장에 가지런히 놓인 다양한 일본식 칼들에서, 전문적인 분위기와 장인정신이 느껴졌고한국어 가능한 직원이 있어, 일본어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상담 및 구매가 수월하게 가능한 점이 좋았다. 사카이 이치몬지외에도 많은 매장에서 일본식 칼을 판매하고 있었고 (9,900엔~3,680엔)맥주를 시원하게 유지해 주는 세련된 디자인의 맥주잔 (5,500엔~19,800엔)과39 ARITA의 세라믹 도자기 핸드드립 필터인 'CERA FILTER (3P SET, 6,050엔)'도 볼 수 있었는데네이버에 검색해 봤더니 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에서는 3개가 세트로, 6,050엔에 판매되던 제품이네이버에서는 개당 최저가 54,000원에 판매 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오사카 난바 가볼만한 곳인 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에서는 많은 도자기 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 제품들을 볼 수 있었는데, 일본 전역의 강, 연못, 늪 등에 산다고 전해지는 물의 정령 '갓파'모양의 소스통,다양한 무늬의 접시 (1,200엔~3,520엔),앞접시로 이용하기 좋은 접시 (190엔~480엔)와다양한 컬러, 사이즈, 디자인의 접시 및 그릇,250엔이라는 동일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그릇들도 볼 수 있었고항아리의 질감과 같은 그릇이 850엔850엔, 1,100엔700엔에 판매 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꽃모양의 접시 (700엔), 강낭콩 모양의 접시 (750엔)와웃고 있는 고양이의 얼굴이 그려진 그릇들 (350엔~650엔),다양한 모양과 디자인의 고양이 접시 (510엔~1155엔) 및시바견, 토끼, 강아지 그림이 그려진 접시 (427엔~700엔),가치, 피망, 무, 호박 등의 채소와 생선이 그려진 접시 (323엔~734엔)도 볼 수 있었고일본 전통느낌이 물씬 풍기는 밥그릇 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 (250엔)과 새가 그려진 밥그릇 (350엔)도 볼 수 있었는데이 밥그릇이 마음에 들기는 했으나 나의 밥 양을 감당하기에는 너무 작아, 다시 살포시 내려 놓았다.;;; 나무 스푼 (10개 1,000엔), 나무 젓가락 (110엔)도 볼 수 있었고흔히 사용하는 세라믹칼 (1,650엔), 가위 (1,980엔), 칼갈이 (1,320엔~2,750엔)영업하는 곳에서 사용할만한 타코야키 기계와도미야키와 타코야키 팬 (오른쪽 타코야키 팬 3,630엔)찜기와 (357엔~) 나무 사케잔 (350엔~850엔)도 볼 수 있었다.오사카 난바의 가볼만한 곳인 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는 일본의 다양한 주방 제품들을 볼 수 있어시간가는줄 모르고 구경했던 곳으로, 오사카 여행 중색다른 재미가 있는 곳이었다.다만, 중복되는 제품들이 가격이 다른 경우가 있어마음에 드는 제품이 있다면 바로 구매를 하기보다는 둘러본 뒤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