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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임산부 아기용품 쇼핑리스트 7탄|수유쿠션, 아기물티슈, 아티포페, 일본구매대행

작성자조재정

  • 등록일 26-05-15
  • 조회0회
  • 이름조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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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난바 가볼만한 곳 주방용품 거리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오사카 난바와 도톤보리 사이에 위치한 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는, 주방 용품의 천국이라 불릴 만큼주방과 식탁을 채워줄 온갖 아이템들이 끝없이 펼쳐지는 아케이드 형태의 상점가이다.​기념품이나 선물로 좋은 일본 전통 식기부터 타코야키 팬, 전문 셰프용 칼까지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고,일본풍의 소품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남다르다. ​오사카의 음식 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곳이자, 주방 기구와 생활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곳이기에 오사카 난바의 가볼만한 곳으로 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를 추천드린다. ​​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영업시간: 10시~18시-결제: 결제 방법 매장 마다 상이-주차: 인근 유료 주차장 이용Nanbasennichimae, Chuo Ward, Osaka, 542-0075 일본구글 맵 평점 4.2 리뷰 수 5,964개의 오사카 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는 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 1882년, 절 사이를 잇는 순례길 (호젠지 → 시텐노지 → 이마미야에비스 신사)로 시작되었다.​1912년 화재로 대부분 소실되었지만, 곧 식기, 잡화 등을 판매하는 매장들이 생겼고 제 2차 세계대전 후 공습으로 다시 파괴되었지만, 전쟁 후 상업 거리로 재생되었고 1970년 지금의 아케이드로 정비되며 '주방용품 거리'가 되었다고 한다.​​이곳은 난바역에서 도보로 3~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오사카 여행 중 접근성이 좋으며, 오사카의 부엌으로 불리는 구로몬 시장과도 도보 5분 거리이기에 두 곳을 함께 둘러보는 알찬 코스로 여행 동선을 짜기에도 좋다.​​거리는 150미터 정도로 유리 천장이 있는 아케이드이기에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둘러 볼 수 있어 좋고​ 거대한 마네키네코(복을 부르는 고양이)와 형형색색의 일본식 등불이 독특한 로컬 감성을 더해호기심을 자극했고, 거리에는 현지인과 관광객이 뒤섞여 활기 넘치는 분위기가 느껴졌다.​​커다란 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 마네키네코가 웃으며 손을 흔들고 있고, 그 옆으로 붉은 종이우산과 큼직한 일본식 등이 매달려 있어 전통 시장의 분위기를 더욱 짙게 만들었고​​음식점이나 이자카야에서 사용할 법한 다양한 문패와 등이 진열된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 일본 전통 장식과 화려한 색감이 어우러져 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 특유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는 특히 일본식 칼이 유명한데 그중에서도 '사카이 이치몬지'라는 매장이 유명하며, 호텔에서 근무했을 당시 일식당의 조리팀 직원들이 이곳에서 칼을 구매해 가기도 했었다.​​사카이 이치몬지는 일본에서도 칼 제조로 유명한 도시 '사카이'의 전통 칼을 전문으로 취급하며,​​부엌칼부터 셰프용 칼까지 2,000종 이상의 다양한 칼을 갖추고 있어 '칼 백화점'같은 곳으로​ 매장 한쪽 보드에는 칼을 연마하는 장면을 담은 사진들과 연마 강좌 등 교육 프로그램 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 안내가 있어,이곳이 단순한 판매점이 아니라 칼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임을 보여주고 있었다.​​진열장에 가지런히 놓인 다양한 일본식 칼들에서, 전문적인 분위기와 장인정신이 느껴졌고한국어 가능한 직원이 있어, 일본어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상담 및 구매가 수월하게 가능한 점이 좋았다. ​사카이 이치몬지외에도 많은 매장에서 일본식 칼을 판매하고 있었고 (9,900엔~3,680엔)​​맥주를 시원하게 유지해 주는 세련된 디자인의 맥주잔 (5,500엔~19,800엔)과​​39 ARITA의 세라믹 도자기 핸드드립 필터인 'CERA FILTER (3P SET, 6,050엔)'도 볼 수 있었는데​​네이버에 검색해 봤더니 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에서는 3개가 세트로, 6,050엔에 판매되던 제품이네이버에서는 개당 최저가 54,000원에 판매 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오사카 난바 가볼만한 곳인 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에서는 많은 도자기 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 제품들을 볼 수 있었는데, 일본 전역의 강, 연못, 늪 등에 산다고 전해지는 물의 정령 '갓파'모양의 소스통,​​다양한 무늬의 접시 (1,200엔~3,520엔),​​앞접시로 이용하기 좋은 접시 (190엔~480엔)와​​다양한 컬러, 사이즈, 디자인의 접시 및 그릇,​​250엔이라는 동일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그릇들도 볼 수 있었고​​항아리의 질감과 같은 그릇이 850엔​​850엔, 1,100엔​​700엔에 판매 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꽃모양의 접시 (700엔), 강낭콩 모양의 접시 (750엔)와​​웃고 있는 고양이의 얼굴이 그려진 그릇들 (350엔~650엔),​​다양한 모양과 디자인의 고양이 접시 (510엔~1155엔) 및​​시바견, 토끼, 강아지 그림이 그려진 접시 (427엔~700엔),​​가치, 피망, 무, 호박 등의 채소와 생선이 그려진 접시 (323엔~734엔)도 볼 수 있었고​​일본 전통느낌이 물씬 풍기는 밥그릇 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일본용품점 (250엔)과 새가 그려진 밥그릇 (350엔)도 볼 수 있었는데​​이 밥그릇이 마음에 들기는 했으나 나의 밥 양을 감당하기에는 너무 작아, 다시 살포시 내려 놓았다.;;;​ 나무 스푼 (10개 1,000엔), 나무 젓가락 (110엔)도 볼 수 있었고​​흔히 사용하는 세라믹칼 (1,650엔), 가위 (1,980엔), 칼갈이 (1,320엔~2,750엔)​​영업하는 곳에서 사용할만한 타코야키 기계와​​도미야키와 타코야키 팬 (오른쪽 타코야키 팬 3,630엔)​​찜기와 (357엔~) 나무 사케잔 (350엔~850엔)도 볼 수 있었다.​오사카 난바의 가볼만한 곳인 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상점가는 일본의 다양한 주방 제품들을 볼 수 있어시간가는줄 모르고 구경했던 곳으로, 오사카 여행 중색다른 재미가 있는 곳이었다.​다만, 중복되는 제품들이 가격이 다른 경우가 있어마음에 드는 제품이 있다면 바로 구매를 하기보다는 둘러본 뒤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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