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USJ 완벽 가이드: 꿈의 놀이공원 하루 일정 짜기새 창 열림
작성자빛나는얼음조각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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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TACOS No.1 로스 타코스 넘버원영업시간 a.m.11:00 - a.m.12:00 일요일은 오후 10시까지아침 영업 a.m.08:00 - a.m.11:00토,일 휴무구글 평점 4.8⭐⭐⭐⭐⭐리뷰 수 14,878229 W 43rd St, New York, NY 10036 미국뉴욕 안에서도 여러 지점이 있으니 타임즈 스퀘어까지 가지 않고 근처에 있다면 한번 쯤 가볼만 한 타코집이다다른 지점을 안가봐서 비교를 불가능하지만 지인 말로는 아무래도 본점인 타임즈 스퀘어가 맛있다고 한다그래서 압도적으로 손님이 많기도 했다저녁 6시 쯤 방문했고 매장안이 협소하고 좁은 바에 다닥다닥 붙어서 서서 먹는 구조이다밖에도 웨이팅을 위한 줄이 긴데 오히려 이런 시스템으로 줄은 빨리 빠진다주문하는데 줄이 길지 먹는데는 5분 컷매장 입구로 들어가는 곳 웨이팅 공간엔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방풍비닐 구조물이 설치 되어 있다건너편 Lycric Theatre 에서는 해피포터 공연을 보려는 사람들의 줄이 늘어져 있다20분 쯤 기다려서 받게 된 우리의 타코먹는 자리도 거의 만석이지만 금방 먹고 빠지기 때문에 눈치 껏 다먹고 자리를 떠날때 쓱 가서 올려두고 먹으면 된다난 고수를 못먹어서 고수를 빼달라고 주문했고포크는 매운맛이 강해서 콧물을 흘리면서 먹었다타코 토핑에 고기 비율 압도적으로 높고부드러운 콘또띠아가 정말 고소하고 맛있었다다른 접시는 치킨과 비프를 시켰고 치킨과 비프도 맛있었다타코 치고는 사이즈가 크고 내용물이 실하지만 배고픈 상태라면 성인이 3개 정돈 그냥 먹을 수 있으니1인 3가지맛 타코를 하시는 것을 추천한다물론 베지테리언을 위한 선인장 타코도 있었는데 우린 다 육식파라 선인장은 패스술은 안팔지만 멕시코산 코카콜라를 맛볼 수 있으니 콜라를 많이 안마시는 사람이라도 하나쯤 시켜서 먹어보면 좋겠다흔히 먹던 맛보다 훨씬 더 맛있다Jimmy's Corner 지미스 코너월-수 a.m.11:30 - a.m.02:00목,금 a.m.11:30 - a.m.04:00토 p.m.12:30 - a.m.04:00일 p.m.04:00 - a.m.02:00구글 평점 4.6 ⭐⭐⭐⭐⭐리뷰 수 2,183주로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지미스 코너타임즈 스퀘어 근처지만 메인 도로에서 살짝 벗어나 지나가다 보이지는 않고 알고 가야 보이는 위치내부는 좁고 클래식한 바 스타일이고 1971년 전직 복서이자 트레이너 jimmy glenn이 개업한 곳이라고 하는데 2020년에 jimmy glenn이 별세 한 후 (코로나로 돌아가셨다고 한다) 아들이 운영이 이어오고 있다고 한다인테리어는 온통 복싱관련 사진과 포스터들이다라거 종류를 시킨 것 같은데 지인이 주문을 해줘서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다타코를 먹고 넘어와서 시원하게 마셨다가격은 뉴욕 물가를 감안하면 정말정말 저렴했다3잔에 18불한국이라고 생각해도 나쁘지 않은 가격이다적당히 분위기를 즐기고 이곳은 안주가 없어서 안주를 찾아서 다시 3차로 이동The Perfect Pint더 퍼펙트 파인트매일 오전 9시 - 오전 2시구글평점 4.4⭐⭐⭐⭐리뷰 수 1,996루프탑 있음123 W 45th St, New York, NY 10036 미국음식과 같이 먹기 위해 방문한 더 퍼펙트 파인트는 아일랜드 풍의 펍이다자연스럽게 1층 내부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급하게 찍어서 화질구지)직원이 루프탑바가 분위기가 좋다고 권유했다춥지 않다고 히터 빵빵하다고올라가니 진짜 좋았다 (엘리베이터 있었고 엘리베이터는 오래되서 좀 무서웠음)층고도 넓고 훨씬 핫한 분위기바에 다양한 종류의 술들이 준비되어 있었다아일랜드 컨셉 펍에 왔으니 기네스 생맥주를 주문청개구리 남편은 역시나 기네스 말고 다른 맥주 주문(늘 유명한 메뉴 말고 다른거 시키는 스타일)피쉬앤 칩스를 시키려고 했으나 첫날 먹기도 했고 뉴욕에선 토마토 보드카 파스타 한번 쯤은 먹고가야 할 것 같아서 시켰다펍에서 파는 음식이라 큰 기대 없어서 그런지 생각한 대로 맛있었다 (칭찬이다 생각외의 맛 싫어하는 스타일)맥주를 한잔 씩 더 시키며 안주도 추가로 시켰는데 이번엔 깔라마리 튀김아 근데 이게 진짜 맛있었다 완전 강추오징어 튀김이 제일 맛있는 곳이 어디냐 하면 난 주저없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먹었던 깔라마리 튀김이라 말하고 싶은데 거의 그 곳과 비슷했다튀김옷이 진짜 담백하고 고소한데 어떻게 무슨 재료로 만드는 것인지 궁금하다난 확실히 유럽 스타일 튀김을 좋아하나보다완전 강추분위기도 좋고 친절했던 펍에서 뉴욕 이틀째 밤을 보내고 우리는 걸어서 숙소로 복귀아일랜드/영국은 온수과 냉수가 각각 다른 수도꼭지에서 나오는게 참 불편하고 신기했는데 여긴 그 컨셉 + 맥주탭으로 화장실 세면대를 만들어놨다세면대도 맥주통 컨셉완전 더 불편하고 신기해서 찍어봤다 컨셉에 충실한 더 퍼펙트 파인트 펍맛있게 잘먹었던 곳안주 2개 맥주 5잔 가격은 $91.46 (한화 약 13만원대)거기에 팁 25% $21 총 한화 16만원대로 가격은 아일랜드나 뉴욕이나 뭐 비싼건 마찬가지임